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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파라과이 랠리 성료모터스포츠-국외 2026. 9. 1. 00:39
붉은 점토와 모래가 뒤섞인 그래블 노면에서 펼쳐진 치열한 우승 경쟁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이하 WRC)의 11라운드 경기 파라과이 랠리(ueno Rally del Paraguay)가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 일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파라과이 랠리는 지난해 WRC에 새롭게 편입된 이후 올해까지 2년 연속 개최되며 남미 현지 모터스포츠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총 길이 358.99km, 22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로 구성됐으며, 붉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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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ARA 카트 챔피언십 개막, 김해찬 시니어 클래스 우승모터스포츠-국내 2026. 9. 1. 00:37
KARA·이창욱, GRID UP PROJECT 통해 유소년 드라이버 본격 지원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주관하는 2026 KARA 카트 챔피언십이 30일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개막했다. 시니어 클래스는 김해찬(프로젝트K)이 예선부터 프리 파이널, 파이널까지 모두 1위를 하며 우승했다. 김해찬은 파주 스피드파크(길이 1.2km, 18랩=21.6km)에서 열린 파이널을 13분03초23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이민재(피노카트)이 0.505초 뒤진 2위, 권오탁(스피드파크)이 3위로 포디엄에 올랐다. 김해찬은 루키 3명을 포함해 14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한 예선에서 가장 빠른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확보하며 강세를 보였다. 프리 파이널에서도 1위를 지켰고, 파이널에서는 4그리드에서 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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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재미있는 드라이빙을 원한다면 미니 에이스맨 S E시승기 2026. 8. 31. 02:02
전기차로 다듬어지고 세련된 느낌을 전하는 미니, MINI ACEMAN S ELECTRIC MINI가 포진하고 있는 위치에 대해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처음 국내에 출시됐을 때 미니에 대해 유저들은 기대를 하는 입장이었고, 이후에는 점차 지나면서 소형차 시장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고, 이제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판매를 높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미니는 순수전기차를 개발하게 됐으며, 기존 미니의 내연기관들과는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미니가 3도어 쿠퍼S를 먼저 내놓았고 미니 최초 순수전기 전용 모델인 더 뉴 올 일렉트릭 에이스맨을 출시했다. MINI가 뉴 MINI 3도어, 뉴 MINI 5도어 및 뉴 MINI 컨버터블로 구성된 뉴 MINI 패밀리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또한, 미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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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포티지ᆞ쏘렌토ᆞ카니발 블랙 에디션 출시국산차 2026. 8. 29. 02:32
프리미엄 감성과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 전용 디자인ᆞ디스플레이 테마 갖춰 기아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블랙 에디션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기아 대표 RV 3종의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반해 전용 디자인 요소 및 디지털 콘텐츠가 적용된 스페셜 트림이다. 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검증된 상품성에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블랙 에디션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기아는 블랙 색상 특유의 프리미엄 감성과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기아 RV 라인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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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부품 협력사 AX 지원을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국산차 2026. 8. 29. 02:27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기에 따라 공급망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교육 거점 구축 현대차·기아가 전기차,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AI(인공지능)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급격한 전환기에 발맞춰 중소 부품 협력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AI 기반의 제조 품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전용 교육 거점을 마련한다. 현대차·기아는 27일(목) 협력사 전용 교육 시설인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GPC, 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현대차·기아 구매전략사업부장 윤준호 상무, 한국산업인력공단 이병훈 이사장과 주요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품질·공정·데이터 기반의 현장 직무 중심 맞춤형 AI 교육을 지원하고, 내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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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2월 18일부터 인천~멜버른 노선 주 3회 운항컬쳐 2026. 8. 29. 01:56
호주 하늘길 확대...내년 3월 14일까지 주 3회 운항으로 편의성 높인다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멜버른 노선은 호주 여행 성수기와 꾸준히 증가하는 여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항공은 해당 기간 동안 주 3회(수·금·일) 운항해 고객들의 여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해당 노선에는 보잉 787-9 항공기가 투입된다.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8시30분 멜버른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한다. 귀국편은 같은 날 오후 10시 멜버른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 날 오전 7시 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멜버른 노선 운항을 통해 대양주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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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미래에서 일상으로…EV트렌드코리아 2026 성황 이뤄모터쇼 및 행사 2026. 8. 29. 01:52
완성차·충전·배터리·부품·서비스 분야 89개사 참가…5개 브랜드 전동화 차량 12종 전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에 대한 높아진 관심 속에 업계 종사자와 일반 참관객의 발길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기차가 미래 기술을 넘어 일상의 이동수단과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올해 행사는 5개 완성차 브랜드의 전동화 차량과 산업 전반의 기술을 비롯해, 도심 시승, 라이프스타일 체험,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까지 아우르며 전기차 산업과 일상을 연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에는 완성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가했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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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다음 승부처는 상용화…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2026 성료모터쇼 및 행사 2026. 8. 29. 01:40
레벨4 셔틀부터 자율주행 데이터·라이다·E2E AI 트레일러까지 상용화 앞당길 기술·사업모델 제시 자율주행 기술의 경쟁 무대가 연구·실증을 넘어 실제 도로와 사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 같은 산업의 변화를 한자리에서 보여준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료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AME 2026은 코엑스(사장 조상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회장 조성환), 한국무역협회(회장 윤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최진식)가 공동 주최했다. 총 40개사, 12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행사 기간 총 14,628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특히, 전시와 컨퍼런스, 투자유치, 해커톤, 자율주행 차량 시연 등을 연계해..